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삔 발목, 방치하면 무릎·허리까지 갑니다 — 낙성대 한의원 발목염좌 치료
블로그 2020년 5월 27일

삔 발목, 방치하면 무릎·허리까지 갑니다 — 낙성대 한의원 발목염좌 치료

김효태
의료 감수 김효태 대표원장

길을 걷다 접질리거나 운동 중에 삐끗하는 발목, 일상에서 예고 없이 찾아오는 흔한 부상입니다. 그런데 "가볍게 삔 것쯤이야" 하고 그냥 두시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오늘은 삔 발목을 왜 방치하면 안 되는지 말씀드리려 합니다.

방치한 발목, 무릎과 허리까지 영향을 줍니다

접질린 발목이든, 삐지는 않았지만 오래 걸은 뒤 생긴 발목 통증이든, 1~2개월 이상 방치하면 상부 관절까지 영향을 미칩니다. 발목을 감싸며 걷다 보니 무릎이나 허리까지 부담이 번지는 것이지요.

그래서 경희미르애한의원 낙성대점에서는 아픈 지 3~4개월 이상 지난 발목을 치료할 때 허리나 골반에 침을 함께 놓으며 살피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침 치료가 부담스러우시면 발목만 집중해서 보기도 합니다.

발목을 다쳤을 때, 이렇게 하세요

발목 통증이 생겼을 때 권해드리는 기준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다친 직후 바로 치료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둘째, 3~4일에서 1주일가량 휴식을 취해보고 절반 이상 좋아졌다면 자연 회복을 기대해볼 수 있지만, 그에 미치지 못한다면 다치고 1주일 뒤에는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한 가지 더 당부드리면, 통증이 사라졌다고 다 나은 것이 아닙니다. 방심하고 다시 발목을 무리하게 쓰시면 재발하기 쉬우니 회복기에는 조심해 주세요.

작은 통증일 때 빠르게

발목염좌는 작은 통증일 때 빠르게 치료하는 것이 회복의 지름길입니다. 삔 발목을 오래 두지 마시고, 경희미르애한의원 낙성대점에 내원하셔서 올바른 치료를 받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고민되는 증상이 있으신가요?

경희미르애한의원 낙성대점에서 1:1 맞춤 상담을 받아보세요.

김효태

김효태 대표원장

"우리동네 가정주치의"를 지향하며, 겉으로 드러난 증상이 아니라 그 뿌리 원인을 찾아 다스리는 근본 치료를 추구합니다. 목·허리·어깨 등 통증·척추 질환과 교통사고 후유증, 반복되는 소화기 질환까지 폭넓게 진료하며, 공진단을 직접 조제하는 등 한 분 한 분께 정성을 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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