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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허리통증, 자주 삐는 발목 — 골반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낙성대 한의원
블로그 2019년 4월 25일

오래된 허리통증, 자주 삐는 발목 — 골반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낙성대 한의원

김효태
의료 감수 김효태 대표원장

허리가 아픈 지 벌써 반년이 다 되어가거나, 유독 한쪽 발목만 자꾸 접질리지 않으신가요? 이렇게 통증이 오래되거나 같은 부위의 손상이 반복될 때는, 아픈 부위만이 아니라 골반과 고관절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만성 요통과 골반 인대의 관계

허리나 다리 쪽 증상 가운데는 골반 주위 인대를 함께 치료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만성 요통인데요. 허리가 불편한 지 4~6개월 이상 되었다면 골반의 인대들을 함께 다스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주로 천골과 장골 사이, 장골과 요추 사이의 인대가 치료 대상이 되며, 인대에는 침보다 약침 시술이 더 좋은 반응을 보이는 편입니다.

골반은 몸의 기초 공사입니다

골반은 몸의 중심에서 상체와 하체의 힘을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기초 공사가 튼튼해야 그 위의 건물이 안정적인 것처럼, 골반이 제 가동성을 되찾아야 위로는 허리와 목, 아래로는 발목까지 치료 반응이 더 좋아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경희미르애한의원 낙성대점에서는 오래된 허리통증이나 발목통증에 대해 먼저 해당 부위를 2주가량 치료해 본 뒤, 회복이 더디다고 판단되면 골반 치료를 함께 권해드리고 있습니다.

반복되는 통증, 뿌리부터 살펴보세요

발목을 자주 삐거나 허리 불편이 오래 이어진다면, 겉으로 드러난 부위만의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낙성대 인근 경희미르애한의원 낙성대점에 내원하셔서 통증의 뿌리를 정확히 확인하고 꾸준한 치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고민되는 증상이 있으신가요?

경희미르애한의원 낙성대점에서 1:1 맞춤 상담을 받아보세요.

김효태

김효태 대표원장

"우리동네 가정주치의"를 지향하며, 겉으로 드러난 증상이 아니라 그 뿌리 원인을 찾아 다스리는 근본 치료를 추구합니다. 목·허리·어깨 등 통증·척추 질환과 교통사고 후유증, 반복되는 소화기 질환까지 폭넓게 진료하며, 공진단을 직접 조제하는 등 한 분 한 분께 정성을 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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