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보험 진료 안내
교통사고 치료, 본인 부담 없이 받으실 수 있습니다.
꼭 알아두시면 좋은 다섯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치료 가능 횟수 — 초반이 가장 중요합니다
자동차보험 심사는 통상 수상일(사고일)로부터 3주까지는 매일, 이후 11주까지는 주 3회, 그 뒤로는 점차 줄어드는 기준을 따릅니다. 2023년부터는 가벼운 부상(경상)의 경우 4주가 지나면 진단서가 있어야 치료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고 초반에 집중적으로 치료받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한약은 최소 3주분 복용을 권합니다
사고 충격으로 굳은 몸 전체의 근육·힘줄을 이완시키려면 다 나으실 때까지 복용하는 것이 좋지만, 자동차보험에서는 3주분까지 지원됩니다. 적어도 지원되는 3주분은 복용하시길 권합니다.
✅침·약침·추나, 파스까지 보험 적용
침, 약침, 추나요법은 물론 파스까지 자동차보험이 적용되어 본인 부담이 없습니다. 접수가 처음이시면 보험사 대인 접수부터 저희가 차근차근 도와드립니다.
📄책임보험만 적용되는 사고라면
가해 차량이 책임보험(대인배상Ⅰ)만 가입된 경우에도 진단서를 첨부하면 상해 급수가 정해지고, 그 급수의 한도까지 치료비가 보장됩니다. 이때도 초기에 정확한 진단을 받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료는 끊기지 않게 이어서
사고 후 첫 치료를 수개월 뒤에 시작하거나, 치료 중간에 수개월 공백이 생기면 보험 적용이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반에 시작하고, 끊기지 않게 이어서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위 기준은 일반적인 심사 기준을 안내한 것으로, 개별 사고의 적용 범위는 보험사 심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