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중 놓치기 쉬운 함정 음식 네 가지 — 낙성대 다이어트 한의원
다이어트 한약을 처방할 때 늘 함께 강조하는 것들이 있는데, 그중 단연 많은 것이 음식 이야기입니다. "탄수화물을 줄여야 한다"는 말 자체는 이제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지요. 그런데도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함정 같은 음식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 대표적인 네 가지를 짚어보겠습니다.
건강해 보여서 더 위험한 음식들
1. 감자, 고구마 — 밥 대신 먹으면 뭔가 제대로 식사하지 않은 기분이라 살이 안 찔 것 같으신가요? 감자와 고구마도 엄연한 탄수화물입니다. 허용되는 양은 아기 주먹 정도 크기까지이지, 배부르게 드셔도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2. 선식류 — 다이어트할 때 선식을 많이 활용하시지요. 하지만 선식도 대부분 곡물, 즉 탄수화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식사를 선식으로 대체하는 것은 괜찮지만, 식사를 다 하고 나서 뭔가 아쉽다고 간식으로 선식을 드시면 살이 빠지지 않습니다.
3. 과일류 — 채소가 괜찮으니 과일도 괜찮겠지,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과일은 당분이 많아 살이 찌기 쉬운 음식입니다. 다이어트 중에는 밥, 빵, 면과 같은 선상에 놓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4. 우유 — 의외로 많이 놓치시는 항목입니다. 우유에도 탄수화물이 적지 않게 들어 있는데요. 유제품 중에서는 우유보다 치즈가, 치즈보다 버터가 상대적으로 살이 덜 찌는 편입니다. 물론 어떤 것이든 많이 먹으면 살이 찌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아는 만큼 빠집니다
위에 나열한 음식들은 다이어트 중이라면 밥, 빵, 면과 함께 잠시 멀리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열심히 관리하는데도 체중이 잘 빠지지 않는다면, 이런 함정 음식이 식단에 숨어 있지 않은지 먼저 점검해 보세요.
혼자 하는 식단 관리가 어렵거나 감량이 정체되어 고민이라면, 낙성대 다이어트 한의원인 경희미르애한의원 낙성대점에서 체계적인 다이어트 계획을 함께 세워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