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블로그/칼럼 › 통증·척추·관절
아픈 곳이 목일까, 어깨일까? 헷갈리는 통증 구별법 — 낙성대 한의원
블로그 2019년 6월 3일

아픈 곳이 목일까, 어깨일까? 헷갈리는 통증 구별법 — 낙성대 한의원

김효태
의료 감수 김효태 대표원장

어깨가 무겁고 뭉친 것 같은데, 막상 어디가 문제인지는 잘 모르겠다고 느끼신 적 없으신가요? 어깨 뭉침을 호소하며 내원하시는 분들을 살펴보면 대략 70%는 목의 문제, 30%는 어깨 자체의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두 가지를 함께 가지고 계신 분들도 계시지요.

집에서 해보는 간단한 구별법

혼자서도 짐작해볼 수 있는 방법들이 있습니다.

먼저 고개를 좌우로 돌리거나 뒤로 젖히고 숙일 때 어깨가 무겁게 느껴진다면 목 쪽 문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깨를 으쓱 올린 상태에서 고개를 돌렸을 때 목이 더 편하게 돌아가고 어깨도 덜 아프다면, 이 역시 목의 문제를 시사합니다.

반대로 양팔을 옆으로 나란히 들어 올릴 때 아프거나, 뒷짐을 질 때 아프거나, 자동차 앞자리에서 뒷자리로 팔을 뻗을 때 또는 안전벨트를 매려 할 때 어깨가 아프다면 어깨 자체의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수많은 경우가 있지만, 누구나 쉽게 해볼 수 있는 방법들로 간추려 보았습니다.

원인에 따라 치료 부위가 달라집니다

목이 원인이라면 경추 주위를, 어깨가 원인이라면 어깨를 감싸는 회전근개 근육들을 치료하게 됩니다. 경희미르애한의원 낙성대점에서는 대부분 침과 약침 시술로 문제가 되는 부위의 긴장과 염증을 다스립니다.

한두 달 지나도 그대로라면

목·어깨 통증은 가볍게 시작해도 오래 두면 만성화되기 쉽습니다. 한두 달을 기다려도 저절로 낫지 않았다면 더 시간을 끌지 마시고, 낙성대 경희미르애한의원 낙성대점에서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고 꾸준한 치료로 통증에서 벗어나 보시기 바랍니다.

고민되는 증상이 있으신가요?

경희미르애한의원 낙성대점에서 1:1 맞춤 상담을 받아보세요.

김효태

김효태 대표원장

"우리동네 가정주치의"를 지향하며, 겉으로 드러난 증상이 아니라 그 뿌리 원인을 찾아 다스리는 근본 치료를 추구합니다. 목·허리·어깨 등 통증·척추 질환과 교통사고 후유증, 반복되는 소화기 질환까지 폭넓게 진료하며, 공진단을 직접 조제하는 등 한 분 한 분께 정성을 다합니다.

의료진 소개 더보기 →
📞전화 N네이버예약 카카오상담
/* v1.35.6 cache-bust 1775272025 */